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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계산 남쪽에 자리한 백운호수 카페촌은 한동안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‘지역구’ 명소에 불과했으나 점점 입소문이 나면서 서울 수원 등에서 원정 을 오는 아베크족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.
백운호수는 원래 낚시꾼들의 파라다이스로 불렸던 곳이다.약 11만평으로 서울 인근에 자리한 호수치고는 제법 큰 규모인데다 주위 계곡에서 맑은 물 이 흘러내린 덕에 각종 어류가 풍부했기 때문. 수상스키,모터보트 등 각종 수상레포츠의 요람이었던 백운호수가 라이브 카페촌으로 바뀌기 시작한 때는 지난 99년부터.변화의 바람이 분 지 채 2년 도 안된 지금은 카페 레스토랑 일반음식점 등 100여곳이 성업중이다.
이중 호수순환도로 의왕시청 방향에 있는 라이브카페 ‘배다’(031-426-58 58 이하 지역번호 031 생략)는 카페촌의 얼굴마담 같은 업소.KBS1TV ‘태조 왕건’에서 궁예역을 하고 있는 탤런트 김영철씨가 운영하는 곳이다.식사메 뉴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등이 있으며 1∼2만원대가 주류를 이룬다.
배다 반대편에 위치한 라이브하우스 ‘아리조나’(426-3300)는 통나무 카 페로 은은한 나무향이 느껴지는 곳.호수전경이 그대로 내려다보여 20∼30대 젊은층들이 특히 즐겨찾는다.
아리조나 맞은편에 위치한 ‘쉘부르’는 40∼60대의 장년층을 위한 실버 카페.주말 저녁이면 청계산 등산을 마친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한시대를 풍미 했던 동년배 스타들과 우정어린 교감을 나누는 곳으로 유명하다.
이밖에 쉘부르 뒤쪽에 있는 카페 ‘산마리노’(426-8506)는 심플한 유럽풍 건물로 젊은층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으며 방갈로식당과 40년 전통의 부용 촌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이다.
백운호수는 원래 낚시꾼들의 파라다이스로 불렸던 곳이다.약 11만평으로 서울 인근에 자리한 호수치고는 제법 큰 규모인데다 주위 계곡에서 맑은 물 이 흘러내린 덕에 각종 어류가 풍부했기 때문. 수상스키,모터보트 등 각종 수상레포츠의 요람이었던 백운호수가 라이브 카페촌으로 바뀌기 시작한 때는 지난 99년부터.변화의 바람이 분 지 채 2년 도 안된 지금은 카페 레스토랑 일반음식점 등 100여곳이 성업중이다.
이중 호수순환도로 의왕시청 방향에 있는 라이브카페 ‘배다’(031-426-58 58 이하 지역번호 031 생략)는 카페촌의 얼굴마담 같은 업소.KBS1TV ‘태조 왕건’에서 궁예역을 하고 있는 탤런트 김영철씨가 운영하는 곳이다.식사메 뉴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등이 있으며 1∼2만원대가 주류를 이룬다.
배다 반대편에 위치한 라이브하우스 ‘아리조나’(426-3300)는 통나무 카 페로 은은한 나무향이 느껴지는 곳.호수전경이 그대로 내려다보여 20∼30대 젊은층들이 특히 즐겨찾는다.
아리조나 맞은편에 위치한 ‘쉘부르’는 40∼60대의 장년층을 위한 실버 카페.주말 저녁이면 청계산 등산을 마친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한시대를 풍미 했던 동년배 스타들과 우정어린 교감을 나누는 곳으로 유명하다.
이밖에 쉘부르 뒤쪽에 있는 카페 ‘산마리노’(426-8506)는 심플한 유럽풍 건물로 젊은층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으며 방갈로식당과 40년 전통의 부용 촌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이다.
